나를 깨우는 외로움에 지쳐버려 잠에서 깨면
여전히 웃는 그대가 생각나서 나도 몰래 미소 짓는데
이렇게 또 사랑은 가고 아름다운 계절이 오면
네가 남긴 슬픔에 그리움에 나는 또 이거리 걷는다
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 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
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 또 그대 이름 불러본다
가슴에 남은 상처도 이젠 그대 이름인줄 어는데
내 입술을 깨물고 참아봐도 내 사랑 너 하나뿐인걸
Repeat *
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나봐 사랑이 또 그리울 때면
그대가 남긴 아픔에 나도 모르게 눈물 흘린데
轉載來自
因為令人厭倦的孤單而醒過來
想起帶著一如往常笑容的你,我也漾起了笑容
就這樣,陷入愛裡,彷彿進入一個美麗的季節
在你留下的悲傷和思念裡,我仍然在這條街上走著
一天又一天,日子依然過著,當我聽見你的名字,卻仍然會落淚
我無法忍受,也無法微笑,只能呼喚著你的名字
心裡的傷口,現在我懂了,是你的名字
咬著唇,這樣的忍耐著,但是我的愛情,仍舊是只有你
只能這樣過下去了吧,當我再次思念愛情
又因為你留下的心痛,讓我流下眼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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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最新歌詞
- Oct 10 Mon 2011 00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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